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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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에서 책을 고른 뒤, 페이지를 넘기며 가벼운 식사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. 유이노모리 아라카와 1층의 Café de Crié Plus - Yui-no-Mori Arakawa다. 점심에 들른 손님이 고른 토스트 샌드 ‘폭신한 달걀’은 스크램블에그와 파스트라미 포크를 넣은 메뉴로, 커피와 곁들이기에도 좋다.
재료가 더 풍성한 샌드를 찾는다면 새우와 아보카도에 감자 샐러드, 와사비 간장 소스를 곁들인 토스트 샌드도 있다. BLT는 시저 샐러드 스타일로, 양상추와 토마토, 베이컨을 조합했다.
음료로는 식사와 잘 어울리는 깊은 맛의 블렌드 커피와 쓴맛을 줄인 아메리칸 커피를 고를 수 있다. 달콤한 디저트로는 이탈리아산 밤을 85% 사용한 몽블랑이나 홋카이도산 크림치즈를 넣은 뉴욕 치즈케이크가 있다.
매장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도 있다. 혼자 독서에 집중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하는 중간에 점심을 먹기 좋은 곳이다.







